DOOMorabilia #5 – DOOM 만화책

작성자: Parker Wilh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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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DOOM은 이 세상에 단순한 게임 이상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저희와 함께 DOOM 시리즈에 녹아들어 간 기이하고 흥미로우며, 가끔은 매우 희귀한 유물을 찾아 떠나보시죠!

DOOM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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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의 DOOM #1: “Knee Deep in the Dead!”는 16페이지짜리 만화책으로, 가장 큰 총을 찾아 지옥의 악마들을 쓸어버리는 DOOMGuy가 출연합니다. 네, 아주 단도직입적인 스토리죠. 하지만 DOOM은 원래 그러니까요.

Steve 'Body Bag' Behling과 Michael 'Splatter' Stewart(개발팀은 모두 크레딧에 흉악한 별명이 하나씩 붙어 있었습니다)가 시나리오를 쓰고 Tom ‘Gallows’ Grindberg가 그린 DOOM 만화책은 상상도 못한 대사와 날뛰는 속도감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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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은 책 자체도 특이하긴 하지만, 또한 매우 희귀하다는 점에서 DOOM 유물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이 만화책은 지금까지 딱 2번만 인쇄되었습니다. 하나는 게임 컨벤션에서 홍보용 아이템으로, 그리고 또 하나는 1996년 id Software 게임을 모아놓은 4장짜리 CD의 id 앤솔로지에 첨부했을 때입니다.

둘 다 아주 소량으로만 인쇄되었기 때문에, 만화책은 모든 DOOM의 팬과 만화책 팬들에게 희귀품으로 취급 받았고, on eBay에서 최고 275달러에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Knee Deep in the Dead!”는 뭐, Eisner 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DOOM의 유산으로서 꽤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DOOMGuy가 분노한 버서커가 된 장면에서, 그는 Cyberdemon에게 “네놈 내장을 찢어 발기겠다! 찢어 발기겠다!” 라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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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이러한 밈이 태어났죠. 그와 함께 DOOM의 공식적 비공식 미션 강령도 태어났습니다: 모두 죽을 때까지 다 찢어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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